[ 떠나기 전에 ]

                       알고가면 좋은 것...^^;

 

                                     

                                         쯩(?)^^; | 환율 조회 | 날씨 조회 | 인천공항 | 면세점쇼핑

 

[ 서류 - 증 ] - 여권,비자 이외

국제학생증 - 두 가지 종류(ISIC,ISIE)가 있는데 통용되는 범위는 ISIC가 좀 더 넓고 대개 ISIC(녹색)를 많이 만든다.

항공권을 구입하는 여행사에 부탁하거나 종로 YMCA 빌딩 키세스 여행사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사진과 학생증 지참하고.. 발급료는 만삼천원이었던 걸로 기억^^: 1년 만기.

고학번은 학생증 외 재학증명서가 필요하다.

! 중국은 따로 학생증 만들어갈 필요 없다 ! - 유럽이나 지중해 에서는 꼭 필요!

유스호스텔증 - 개인적으로는 쓸모가 없었다. 유스호스텔에 묵지 않았기 때문^^;

유스호스텔에 많이 묵을 거라면 필요하겠지만.. 글쎄.. ^^ 유스호스텔증 가격이 쎄다보니..

요즘에는 유럽지역만을 대상으로 한 유로호스텔증도 있다. http://www.isecard.co.kr/stay/hoe.php3

보험 - 여행사나 공항에서 여행자 보험에 들어두시길.. 보상액,범위 등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는데

본좌는 늘 만원짜리 정도로^^; 물건을 분실했을 시 해당국 경찰서에서

증빙서류를 발급받으면 보험 처리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그 외 여권 분실시를 대비, 여권 사본..,사진, 여행자수표 번호 적어놓은 종이 등등..

국제전화를 위한 준비.. 도 필요하다. 무난한 것이 데이콤이나 KT의 카드전화.

카드번호와 비밀번호 각 국가별 접속 번호를 알고 있으면 된다.

콜렉트콜보다 저렴하고, 공항에서 살 수 있는 선불카드도 저렴한 편이다.

                                                                                                                      

 

[ 환율 조회 ] - 은행별 , 환율조회링크

환율의 변동이 아주 심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좀 쌀 때 환전하면 좋으니까.. 한번씩 조회해보자!

은행별 환율고시도 비교해보고.. 은행마다 환율 차이가 꽤 나기 때문이다.

현재는 외환은행의 환율이 제일 좋은데, 은행별로 자신이 우수고객이라거나

할인 쿠폰을 받아 우대 환율을 적용받아 더 싸게 외환을 구입할 수도 있다.

공항은행에서의 환율은 좋지 않다.

                                                                                                                      

 

[ 날씨 조회 ] - 세계 날씨정보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싸이트다! 자세하기 때문에..

사실 온도만 봐가지고는 별로 감이 잘 오질 않지만.. 그래도 한번쯤 훑어보는 것도^^

물론 어디나 봄,가을에 여행가는 것이 제일 좋지만 방학밖에 시간이 안난다면 ㅠㅠ

지중해,중국도 여름에 그렇게~~~ 더운 건 아니다.. (참을만 하다--;)

위의 싸이트는 현재의 날씨 뿐 아니라, 미리 예보도 해주기 때문에 유용하다.

                                                                                                                      

 

[ 인천 공항 ] - 인천공항웹싸이트가기

인천 공항이 새로 생겨 좋기도 하지만 멀고 교통비도 비싸다.

버스 약 6000원, 리무진버스 12000원(가격올랐다 --;).

리무진 버스 노선 검색 싸이트  http://www.airport.or.kr/guide/transportation/bus.jsp

자신의 집 앞에서 공항으로 가는 마땅한 버스가 없다면

김포공항까지 지하철 5호선으로 이동한 후..

공항 앞으로 나와 길을 건너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버스를 타는 것도 괜찮다.

여기서는 가격도 5000원대인 직통인 버스들이 자주 다닌다.^^

공항에서 각 항공사에 맞는 카운터에서 비행기표 수속 밟는 이외에

공항이용권(10000원:관광진흥금 명목으로) 구입과 출입국 신고서 작성을 잊지 마시길..

공항 이용권은 예전과 달리 출국세와 관광진흥금 둘로 나뉘어

17000원은 항공권 발권시에.. 10000원은 공항에서 카드를 사시면 된다는^^

보딩 패스를 받는 수속을 할 때 짐도 부치고 마일리지 카드도 만들고...

(아나,타이,싱가폴 항공은 아시아나와 같은 스타 얼라이언스 소속이니

마일리지 몰아주기를 해주세요^^;)

요샌 입국 심사가 까다로우니 여유있게 가도록 하고 면세 구역에서 눈요기도 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긴 사람은 해당 항공사의 라운지라든가 몇몇 카드들의 전용 라운지를 이용할 수도 있다.

도심 공항 터미널 부근에 사는 사람은 미리 거기서 수속을 밟고 짐도 부치고 하면 편하다~

여기서 수속을 마치면 공항이용료를 30% 할인 받을 수 있다.

                                                                                                                       

 

[ 면세점 쇼핑 ]

면세점..  말 그대로 세금 부담이 경감되어 물건값이 싸다.

면세점은 공항에 있는 면세점, 기내면세점, 시내 면세점 등 다양하다.

시내에는 롯데면세점(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 내), 동화면세점(광화문),

한진면세점(시청), 신라 면세점(신라호텔) 등등이 있는데.. 세일도 자주하므로 가볼만 하다..

갈 때는 여권을 지참해야 들어갈 수 있고,

물건을 살때는 출국 비행기편을 알려줘야 하며 공항에서 출국시 물건을 찾을 수 있다.

1인당 한도는 2000불,면세 범위는 500불이다. 면세점 별로 가격차이가 있을 수 있다.

사실 공항 면세점과 기내 면세점의 물건이 제일 싸다^^;

그러나 물건이 다양하지 못할 수 있다.

추천할 만한 물건은 화장품.. 확실히 싸다^^: 특히 어머니들은 주름살 제거.. 링클 머시기..

이런거 참 좋아하신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배낭여행 갈 때는 면세점에 가지 않는다. 공항에서 찾아서 여행 내내

들고 다녀야 하므로 분실의 위험도 있고 가방무게와 공간 차지 때문이다..

그러니 선물 준비는 돌아오는 나라의 공항 면세점을 이용하는게 좋을 듯^^;

단, 살 만한 물건이 없는 공항도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_-;

(카이로 공항이나 상해 홍교 공항 : 다행히 카이로-서울 편은 늘 두바이를 경유한다^^;)

                                                                                                                       

 

< 뽀나스 >  전세계 지하철 노선 안내 싸이트 클릭하세요^^

전세계의 지하철 노선을 볼 수 있고 구간별로 보기 등등 다양한 기능이 제공되고 있다.

 

< 뽀나스 2 > 전세계의 지도 보기 싸이트 클릭!

전세계의 다양한 종류의 다양한 축척의 지도가 제공된다. 즐겨찾기해놓고 늘 보는 곳~

 

< 뽀나스 3 > 전세계의 축제 정보 싸이트 보고 가세요 ^^

전세계의 다양한 축제 정보!! 미리 확인하고 가시면 즐거움이 두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