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 - 가고 싶은 나라... 그 변화의 바람 속으로

*가계부 - 예산 잡기

하루 약 2-3만원선에서 쓴다고 보면 된다. 자신이 초보냐 고수냐에 따라 차이가 날 것이다.

역시 제일 지출이 큰 항목은 기차비와 숙박비,입장료이다.

예상으로는 숙박비를 약 하루에 50원씩해서 10만원 정도로 생각하고 기차비로 약 15만원을 생각했다.

그 외 입장료,식비,교통비 등 하루 2-3만원 예상하고 50만원을 환전했다. (중국돈 약 3000원:일반적으로 주택은행 환율이 제일 좋다.) 그리고 비상사태를 대비해 100불 정도를 비상금으로 마련했다.

(그냥 쓸 돈은 중국원화로 아예 환전해가는게 달러에서 중국원화로 환전하는 것에 비해 환전수수료면에서 유리하다.)

중국 왕복 비행기값(약40만원:본인은 아시아나의 북경 in 상해out 으로 8월에 학생할인 397100원) 또는 배값(약 20만원)을 제외하고

우선 비자 25000원 인천공항 이용료 25000원 여행자 보험:10000원

제외하고 2주에 약 40만원이 들었다. 다른 사람도 이렇게 썼다고 하니 적정한 듯 싶다.

우선 기차비

북경-서안 150원(잉쭤)

서안-계림 107원(잉쭤)

계림-항주 175+93원(워프)

항주-상해 33원(무쭤)

상해-소주 7원(무쭤) 소주-상해 13원(무쭤) 합계 578원

숙박비로 는

북경:교원반점 50(원)*4(일)

서안:전항반점 60*1

양수오:뱀부하우스인 40*2

항주:서호반점 75*1

상해:포강반점 55*2

합계:525원

입장료로는 약 506원이 사용됐다.

그렇게 해서 중국돈 3100원이 있었는데 (50만원환전) 돌아올 때 남은 돈은 630원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