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ypt

이집트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인데 제가 쓴 것은 아니고

편집+제 경험만 한 것입니다. 최신 정보는 아닙니다만,기본적인 정보이죠^^

대신 시간이 좀 경과한지라 요금은 차이가 있다는걸 염두에 두시길.

저작권과 관련하여 문제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개요 ] - 이병주님

 

인구6000만, 카이로주변에 1500만, 알렉산드리아 주변 500만

인구의 99%가 국토의 4%에 살고 있다.

여행할때 그들은 모슬렘임을 특별히 의식할 필요는 없으나

금요일이 휴일인 것을 주의해야한다.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매우 많으며 대부분의 사람이 친절히

당신의 말을  들어줄 것이다.

우리나라의 60년대와 같은 경제와(우리의 60년대에 그들은 훨씬 잘

살았단다) 비슷한 정치상황(경찰국가가 무엇인지 중산층 정도와

이야기해보면 알수 있다)을 가진 아프리카 최대의 국가이다.

세계에서 벤츠가 제일 많다는 나라와 그토록 많은 극빈자의 대비에서도

많은 것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숫자:  0     1      2     3      4      5      6      7      8      9

(아랍어라 쓸 수가 없군요)

 

여행자에게 필요한 정보가 부족하다. 특히 지도.

본인은 LONELY PLANET 'EGYPT & SUDAN'을 들고 갔었는데 너무나도 유익했다

이집트를 10일 정도 여행하지 않으려면 살필요는 없고 주요 부분의 지도를

복사해 갈것. 세계를 간다는 부실하다.(기초정보 빼곤 거의 틀린다. 세계를 간다가 없으면

AUC 근처 길가 헌책상에서 론니플래닛을 살 것..)

-화폐

 단위 1EL (Egyptian Pound) = 100 Piasta

 1 US $ = 3.33 EL ; 94,7월

-요금

 국재학생증(ISIC)로 대부분 입장료 50%할인

 전철(30pts), 버스(25pts), 미니버스(50pts)

 물(1.5l) :Evian,Barakka(Vittel제휴)와  자체 상표가  있으나 주로

'바라카''를  많이 마신다.  1~1.5파운드 정도가 적당.

(저희들은 석회 함량을 비교해보고 시와 가 더 좋다고 결론내림 -_-;)

- 이집트에서는

모든 것을 흥정해야 한다. 정찰제라는 것도 없고 이슬람의  '너와 내가

만족한 것이 가격'이라는 것과 절대적 빈곤층이 많기 때문에 어리숙한

외국인을 속이려 한다.

전철 30pts를 50pts이라고 하기도 하나  그래도 50원 정도다.

그정도는 그냥 웃어줄 수도 있지만 종종 큰 액수를 당할 수도 있다.

또한 '바쿠시시'라는 것이 있다.

관광지에서 친절한 사람은 모두 이것을  바란다고 생각해도 좋다.

팁과는 다르지만 하여튼 '바쿠시시'를 바란다.  

(저에겐 바쿠시시 달라는 사람 거의 없었고 딱 한명 사카라 유적 경비원..

돈이 없다니까 볼펜을 달라더군요^^ 여전히 볼펜이 없나봐요^^;)

Egyptian은 대부분 친절하다.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면

대부분 댓가를 바라지 않는다.

이럴때 모나미 볼펜하나를 주는 것이 돈보다 더 큰 위력을 발휘한다.

낙타도 그냥 탈 수 있다.

 

-시내교통

 

 *대중교통수단:최소한 아랍의 숫자를 알고 있어야 한다.

  우리가 아는 아라비아 숫자로 써있지 않으니 꼭 적어갈 것.

 

 *택시:카이로는 무척 크기 때문에 버스노선이 많으나 외국인인 우리가

타기에는 일단 힘들어 택시를 타게 된다.

택시를 보면 탈 맛이 안나겠지만 (포니2 정도면 최신형축에 낀다.)

 

 *택시 타는법

1.일단 목적지를 말하고 탄다.

2.생각하기에 좀 오래(15분 이상) 온 것 같으면 2파운드, 얼마 안된다면

1파운드를 준비한다.  

3.내린 뒤 문을 닫고 창문으로 돈을 준다.

4.뒤돌아 보지 않고 간다.

 물론 뭐라 말을 한다. 그러나 그 정도면 적당한 가격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버스노선이 매우 많다. 이집트 교통의 중심지인 Tahrir광장에서

목적지를 종이에 쓴후 아무나 잡고 물어보면 친절히 가르쳐 준다.

이떠 Arabic으로 숫자를 써달라고 할것.

 

*버스타는법

 1.버스가 달려 올 길을 30미터 정도 멀리 본다.

 2.타야할 버스가 15미터 앞으로 달려온다.

 3.버스 진행방향으로 뛰기 시작한다.

 4.400미터 계주의 바턴 터치하던 경험을 살려 버스에 올라탄다.

 5.친절한 이집트사람들이 끌어 올려준다.(외국인에게만 그런다)

 6."쇼크란"(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차비 25피아스타를 낸다.

*전철 : 노선은 하나지만 빠르고 우리나라와 같은 시스템이다.(프랑스제)

        지하로  1층만 내려가면 바로 전철이 있다.

*주요전철역  

  MUBARAK station(Ramses기차역)--ORABI stn.--SADAT stn.(Midan Tahrir)

               --.....--MARI GIRGIS stn.(Old Cairo)

          [ 카이로 ]

 *번화가

  Midan Tahrir-Midan Talaat Hurb-Midan mustata로 이어지는 큰길.

  Tahrir광장은 대부분의 버스가 지나며 모든 여행사,안내소가

  집중되어 있다

 

 *카이로 시내 : 몇개의 구역으로 볼 수 있다.

                카이로에서는 지도를 구하기가 힘드니

                서울에서 구해간다.

                (이집트 대사관에 가면 있을지도)

                인포메이션은 없다고 보는 편이 좋다.

 

 *EGYPTIAN MUSEUM

광장에 있다. 소장품이 매우 많으니 아무 생각없이 가면 고생한다.

너무나 유명하기 때문에 설명할 필요는 없을것 같다.

 

 *Citadel -- Islamic Cairo -- Khan al-khalili시장

모스크와 박물관의 집중지이다.

1176-1811년까지 이집트를 지배하던 근거지이며 유적들이  몰려있다.

입장료는 5EL. Tahrir에서 No.173,174,404,905 버스를 타고간다.

시타델을  나오면 언덕위에 가장 아름답다는

Mohammad Ali Mosque가 있다.이곳을 나와 행인에게  

Khan al-khalili시장을 어떻게 가냐고 물으면 한 골목을

가르킨다. 그곳으로 향하는 길 주변이 Islamic  Cairo.

폐허의 Mosque들이 많으며 서민들이 주택가이다.매우

오래되어 집들을 보면 옛날의 창문양식(수백년 된 것)들이 겨우

매달려 있는 것도 볼 수 있다. 그곳에서 Khan al-khakiki시장으로

가면 육교를  건너야 하기 때문에 그곳을 구경만 한 후 다시 오던

길에서 물건을 사는 것도 좋다.

(왜냐하면 그 시장은 관광객 상대라 호객이 너무 심하고 바가지가 많다)

 

 *IMBABA 낙타시장 : 매주 금요일, 월요일 아침 일찍부터 오전까지.

  택시 타는 것이 편하다. Bus는 Midan Tahrir에서 99번,

  Midan Ataba에서 200번.

 

 *Cairo University

 이집트 최고의 명문대. 아라파트 PLO의장도 이곳을 졸업.

 들어갈때 수속이 번거롭지만 학생들과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다.   

 Giza로 가는 버스는 대부분 지난다.   

 

 *Old Cairo

개인적으로는 실망했지만 나름대로 오랜 역사를  지닌 곳이다.  

로마 성채의 유적이 있으며 초기 기독교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곳이다.  교회가 많으며,  Coptic Museum등

Copt교와 관련된 곳이 많다.  

-CAIRO 교외

 

*MEMPHIS,SAQQARA

MEMPHIS는 이집트 신화속의 왕이 세운 도시다.  

진흙 속에 묻혀 있다가 발견된지는 얼마 안 되었으며 규모도 작다.

RAMSES 2세의 SPHINIX 와 쓰러진 조각만이 남아 있다.    

SAQQARAS는 MEMPHIS의 NECROPOLIS(죽은자의 도시)였다.

초기 피라밋인 계단형 피라밋이 있다.

한 개의 지하에 들어갈 수 있는데  이곳은 벽화가 남아있다.

혼자 가기는 힘들다.

여럿이서 택시를 대절하는 것이 편하고 싸다.

 

* GIZA PYRAMID

잘아는 쿠프왕의 피라밋과 스핑크스가 있다.

피라밋간의 거리가 꽤 멀고, 사막이기 때문에 무척 힘들다.

낙타를 타고 돌 수 있다.

Midan Tahrir에서  No.904,905,160,913을 타거나,  가장 편한 것은

미니버스(50pts)를 타고 종점까지 간 뒤 길을 건너 10pts 짜리

미니버스를 타고 스핑크스 앞까지 가는 것이 좋다.

SAQQARA까지 낙타타고 갈수도 있음. 3-4시간

 

-AT NIGHT! AND 먹거리

 

* SOUND AND LIGHT SHOW

이집트의 역사와 스핑크스,피라밋의 이야기를 조명과 함께 들려준다.

볼만하나 단지 가격이 비싸다.

스핑크스 앞에서 30파운드를 주고 보는 것 보다, 스핑크스

정면의 이집트에서'제일' 깨끗한 cafe의 옥상에서 보는 것이 더 낫다.  

이 cafe 는 찾기 쉬우며(너무 깨끗!)

옥상에서 2파운드면 콜라 등 음료수를 마실 수 있다.  

         이름: EL SHARAGISHI         <tel> 285-2330

 

*강변 수상 cafe

현지인용이라 매우 싸다. 분위기 좋고, live 공연을 하는 곳도 있다.

NILE HILTON 호텔 건너편에 많이 몰려 있다. 메뉴를 확실히

지정해야 한다.

비싼 것으로 가져오는 경향이 있다.

 

*RAMSES HILTON HOTEL SKY LOUNGE

이 곳 29층에는 전망이 좋은 BAR가 있다. (반드시 밤에 갈것)

값은 싼데 최하 25파운드 이상은 먹어야 한다. 반바지는 입장 못한다.

 

*KFC,PIZZZA HUT

절대적 부자들이 많이 다니는 AUC(AMERICAN UNIVERSITY IN CAIRO)옆에

있다.들어갈 때 금속탐지를 하는 것이  이채롭다. 물은 공짜.

한국과 비슷한듯...

이곳은 이집트에서 잘 나가는 사람이 모인다. 예쁜 女子도 많다.(전 별로 못 느꼈는데00)

여기서  NIGHT CLUB에 대해 물어보면 된다.

 

*코사리, 케밥, 기타 쥬스, 과일

케밥은 독일에서도 많이 판다. 터키人들이 많이 가서 장사를 하기 때문.

싸고, 크고, 맛도 괜찮다.(양고기,닭고기) 쿠샤리도 먹어 볼 것.

과일 쥬스가 매우 싸다. 과일이 많이 나기 때문인데  맛은 정말 좋다.

비위생적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아프다는 사람은 본 적 없다.

 

*이집트인들은 '챠이'를 권한다. 작은 잔에 홍차를 따라 준다.

안마셔보면 모르는 맛!

 

*담배를 좋아 한다면 물담배도 한번!

거리의 카페에서 많은 사람들이 물담배를 피는것을 볼수있다.

돌려가며 피는것이 예의.

 

 -살 것(개인적으로 파피루스는 비싸기도 하고 별로 기대에 못미쳤구요...

    카르투시 하고..향수병을 몇 개 샀어요..카르투시는 얼마냐고 물으면

    몇 개 맞출꺼냐고 묻거든요? 흥정 잘하시고 은은 한 15-20 금은 60정도?

    진짜 은인지도 잘 보시고..

    칸 카릴리 시장도 사실 그냥 보통 시장같구..

    잘 안깎아주려고 해요 --; 미단 타흐리르에서 택시로 3-4LE에 가요.)

 

 *Papyrus ; 이집트에 오면 정말로  누구나 사가는 것.

이집트박물관앞에서도 팔지만 그런것들은 볼 가치도 없다.

나름대로 조사를 많이  해보니 구별법 같은것도 있고 보면

질을 대충 알 정도가 되어 이 글을 쓴다.

 

-구별법

 

1.햇빛에 비추어 본다.

종이가 빈틈이 없고 규칙적으로 날줄과 씨줄이 교차한다면 어느정도

믿을수 있다. ->종이 자체는 문제 없음

2.손가락에 침을 칠해 발라본다. 수작업은 물감이 번지게 되어있다.

 그러나 같은 그림도 누가 그렸냐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이정도 구별하는 것은 어떻게 말로 할수가 없다.

3.신문지 구기듯 구겨본다.

살것을 구기지 말고 그에게 한 번 "구겨보라"고 말해본다.

진짜면 아무 이상 없다.

 

*추천

Citadel--Khan al-khalili사이에 Mosque of Sultan Muayyad Sheikh가

있다. 그 건너편의 건물 3층에 SAIED DELTA PAPYRUS CENTRE가 있는데

찾기가 쉽지 않다.

그는 Dr. Ragab의 제자 였다고 하고, 유명한 사람이라는 것을 확인 했다.

그곳으로 가기전에 자기가 안내해 주겠다고 하는 사람이 분명히 붙는다.

왜냐하면 사람을 데려오면 40%를 Comission으로 주기 때문이니 반드시

떼놓고 들어간다.

나 혼자 책을 보고 왔다면 그 가격에서 40%를 깍아 준다. 질은

최상급이라 할 수 있다.

 

21,El Ghouria st. The 3rd Floor No.17 ,El Dard El Ahmar <TEL>512-0747

    (Ghcuria?)

 

*면제품 : 우리나라에 유행하는 인디안가방 같은것이 매우 싸다. 질도 좋다.

 이집트의 면수출량은 미국의 1.5배이다.

 

-기타  

*CASH ADVANCE

5-STAR의 호텔에서만 가능(호텔내 은행)

 

- 숙소 (값은 지금과 많이 다르니 그냥 참고만^^;)

#THE MANYAL YH : 위치 RODA ISLAND

                가장 싸다. 잠만 잘곳. 5-10파운드 정도

 #SAFARY HOTEL  : 위치 SHARIA TALAAT HARB

                6파운드  일본인이 특히 많다.

 #ISMAILIA HOTEL : 위치 MIDAN TAHRIR

                밝고 깨끗하다. 가장 권하고 싶다.

                싱글 25, 더블 40. 12-15짜리도 있다.

 #ANGLO-SWISS HOTEL : 14 SHARIA CHAMPOLLION TEL: 751491

                큰 싱글 22,보통 17,더블 32

 #GARDEN CITY HOUSE : 23, SHARIA KAMEL AD-DIN,SALAH GARDEN CITY

                미국대사관 근처에 있다.

                5개중에선 가장 비싸다.

                       ***모두 아침 포함

--한국식당

 

*구룡식당:비싸기 때문에 비행기 승무원들이 온다.

        KAL을 타고 간다면 다음날 스튜어디스 만날수 있음.

        Tahrir광장 TWA항공사 사무실 뒤 Cleopatra Hotelso내에 있음

 

*한스식당: 40 Baghdad ST. Heliopolis,Cairo

            전화> 291-0406

            Tahrir에서 26번 미니버스.

 

*백씨식당(Paxy's)

        택시타고 "Hotel Amoun"가자고 한다.

        (1파운드면 충분,내리고 준다)

        호텔지하에 한식당.

        매우싸고 푸짐하며 특히 학생에게  너무 잘해준다.

        (떡볶이도 해주셨음)

        소고기불갈비가 5000원 정도한다.

        이집 아들은 아메리칸대학 1학년

 

--이스라엘 가는법

        여행사에서 표를 사는 것이 제일 편하다.

        여행사마다 가격이 틀리다.(밑은 정가) - 지금은 이것과 요금이 많이 틀릴테니 참고만.

     1. Misr travel :393-0100 , 1 Sharia Talaat Harb

        카이로 쉐라톤 호텔 앞에서 오전 5시 30분 출발

        토요일만 제외 85파운드(왕복 130)

     2. East Delta Bus Co.

        월요일,수요일 아침 8시 출발

        20달러.

           [  룩소르 ] - ocarina

이집트를 여행을 한다면,최소한 가볼 곳이 바로

카이로와 이곳 룩소르입니다.

그런 이제부터 룩소르에 대한 모든 정보 올립니다.

[1] 룩소르 가는법

    (1) 기차로...

       제일 편하다.26세 이하는 이집트에서 모든 철도요금의

        50%를 할인 받을수 있다.

    (2) 비행기...

       값만 비싸고 좋지도 않다.EGYPT AIR는 국제선도

       형편 없는데 국내선은 더 심하다고들 한다.

[2] 숙소 정하기

    숙소는 곳곳에 널려 있다. 싱글룸이 7LE(이집션 파운드),

    더블룸이 15LE정도라면 적당한 수준이다.

    음 사실 숙소 가격은 천차만별인데요^^ 카이로의 한국인 여행자들이 많은

    술탄 호스텔 도미토리는 8LE였구요..근데 빈대로 악명이 높다죠?^^:;

    미단 타흐리르에 있는 썬호텔은 3명이서 17씩 낼 정도였구요..

[3]식사에 대해서...

    도시가 조그맣다.시내 곳곳에 서양식 레스토랑이 많이 잇는데

    일인당 10LE(한화로 2400원)이면 스테이크에 밥까지

    배 터지게 먹을수 있다.물은 보통 1.50LE ,콜라는 1-2?LE 정도에

    사 먹었다면 적당하게 지불했다고 할수 있다.

    전 맥도날드에서 먹고 (이집트선 맥도날드가 굉장히 비싼 식당인거 아시죠?;;)

    걍 과일만 먹고 때우기도 하고(싸니까) 룩소르역 바로 앞 식당서 볶음밥도^^

    쿠사리 미디움이 2.5LE정도고 맥로얄 세트 슈퍼가 21LE^^

    망고 주스 또는 오렌지 주스가(생과일 주스가게서) 1.5-2 사이~

[4]시내를 돌아 다니는 법

    시내 곳곳에 자전거 대여점이 있다.값은 하루에 5LE가 적당하다.

   마차를 타고 싶다면 2LE이내에서 흥정 할 것!!

    룩소르 시내에서 왕가의 계곡쪽으로 가기위해 배를 탈때에는

    NOVOTEL옆의 선착장이 좋다.다른 곳은 사람들 질이 안 좋다.

[5] 볼만한 곳....

  (1)나일강 동편

     카르나크 신전--거대한 기둥군이 있고 밤에는이곳에서

                    SOUND & LIGHT 쇼가 펼쳐진다.

               자전거는 그냥 무료로 신전앞에 묶어둘수 있다.

      룩소르 박물관--조그맣다.직원이 설명을 해 준다면서

                      나중에 바쿠시시(팁)을 요구하기 쉽상이다.

                     이집트 전역에서 조심해야 할 사항이다.!!!!

      룩소르 신전-- 파리의 콩코드광장의 오벨리스크는 여기에

                     있던 한쌍에서 하나를 뺏어 간 것이다.

                     스핑크스들이 신전을 향하는 길 주위에

                     아주 많다.

(2) 나일강 서편...

       이쪽은 입장료가 비싸다.그러나,하나도 빼 놓을수 없다.

        굳이 가장 볼만하 것을 꼽으라면 가는길 도중에 있는

        멤논의 거상과 왕가의 계곡,합셋수트 장제전 등이다.

       그 외에도 퀸스 밸리등 여러곳이 있다.2일 정도가 넉넉잡아 충분.

      * 이쪽은 당나귀,낙타등 여러 동물을 타고 하는 투어도 있다.

        특히 조심 할것은 직접 투어리스트 오피스에서 물어 본 뒤에

         현지인과 흥정 할것.그 능력은 당신에게 달렸다.

[6]돌아 다니면서 주의할 점...

   (1) 일부 이집트인은 무슬림을 극히 신봉하므로 사진찍기를 꺼린다.

   (2) 물은 꼭 사 먹는다.서민들은 나일강 물을 그냥 먹는다.

   (3) 이집트 공무원의 한달 봉급이 100LE인 점을 항상 기억하라.

       그래야 사기를 당해도 덜 당한다.

   (4) 한 낮의 기온이 40 도를 넘어가므로 1시~4시 사이에는

       웬만하면 움직이지 않는 것이 좋다.

   (5) 문구류가 귀해서 목걸이 볼펜은 뺏기기 쉽상이다.

   (6) 사깃군이 판 치는 곳이다.태국은 상대도 안된다.

먼저 말을 붙이는 이집트인들은 (길 거리에서) 거의 99%가

       사깃군이다.특히 조심 할것!!

   (7) 사기 예방법: 말을 붙이면 대꾸도 하지않고,자꾸 귀찮게 하면

                    인상을 한번 써라.그러면,십중팔구는 갈것이다.

   (8) 흥정하는법: 일단 가격을 제시하지 말고 계속 깎자고 한다.

                   그래도 물가에 비해 약간 비싸다고 생각되면

                    가차없이 떠난다.반드시 뒤돌아 보지 말것.

                   20~30M쯤 가면 쫓아와서 더 낮은 가격을 제시 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표정관리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값을 부르면 터무니없다는 뜨악한 표정을 지으면^^;

                    전 택시도 흥정하고 탔답니다^^

 

[ 아스완 ] - ocarina

 

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아스완 댐이 잇는 동네입니다.

카이로에서 뱅기를 타도 되고,기차를 타도 되는데..

기차는 표를 꼭 예매하세요.

전 바로 그날 사려다가 못사서 투어리스트 폴리스에 부탁했는데,

이 놈이 팁으로 무려 표 두장에 20파운드나...어이구..

아스완에 대한 느낌은 이집트의 모든 도시중 으뜸입니다.

다른 도시 같이 사기꾼도 없어요.물건 값도 정확히 받고..

숙소는 우체국뒤의 엘 이맘 호텔에서...제일 싸거든요.

근데..아스완에 오면 아부심벨을 가야죠?

수단과의 국경 부근에 있는 아부심벨은 원래는 그 앞의 호수에

잠겨있어야 정상인데,다시 조립한겁니다.

오른쪽에 있는 조그만 문으로 들어가면 잘 알수 잇지요.

아부심벨까지의 투어는 대개 비행기를 이용하고 85-90달러 정도..

식사는 나일강변의 선상 레스토랑이용하면 되구...

한번 밤에는 바자르(시장)구경도 하시고,          

이집션 식당에서 한번 먹어봐요.끝내 줍니다.

난 1주일간 설사가 멈추지 않았음....

(전 아스완에선 그냥 과일같은거랑 대충 길거리 음식 먹었는데...

배탈 같은건 안났어요^^)

국제전화는 큰 호텔에 가서 신청하면 되구요.

(이집트 지방도시 중엔 국제전화 안되는 곳이 꽤 있어요.)

아스완-카이로 사이에 스페인에서 새로 들여온 기차가 운행하는데.

참 깨끗해요.꼭 유로시티 타는것 같은 기분입니다.

(저도 2등석 없어서 1등석 탔는데 편안하고 좋은데 에어콘땜에 넘 추운--;)

자...이정도면 아스완에 가서도 잘 다니실수 있겠죠?

   * PDS > 지중해 정보에 다 싣지 못한 정보가 더 있습니다 ^^ 가서 다운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