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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새해!
이제보니 2013년에는 쓴 글이 하나도 없었네요.
어찌 이리 세월이 무상한지.
나이를 먹을수록 크리스마스도 새해도 별 감흥없이 맞게 되지만...

그래도 2014년 1월 2일 오늘,
새해에 어울릴만한 노래를 들어봅니다.

아르헨티나의 민중가수, voice of the voiceless ones,
Mercedes Sosa의 "Gracais a la vida"(삶에 감사합니다).




나에게 많은 것을 준 삶에 대해 감사합니다.
반짝이는 두 빛이 (눈이) 열려 하양에서 검정을 완벽하게 구분할 수 있지요....... 하는 가사.


좀 더 활기찬  Joan Baez의 버전이 더 좋았을까요?
하지만 역시 소사의 목소리가 주는 울림은 따라갈 수가 없는 듯 하네요.

소사의 노래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Solo le pido a Dios도 첨부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들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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