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도 그대를 위한 곳이였던 겐가 봅니다. 이제는,,, 12-26
   :: 간절함이 없어서이다. 11-17
   :: 왜,, 전심전력을 다하는 일이 없을까. 10-26
   :: 이건 또 무슨 종류의 자학이냐 고행이냐 10-03
   :: 나를 안다면, 내 이름을 불러줘.... 10-03
   :: 한 마디로, 눈가리고 아웅하고 싶은 것이다. 09-12
   :: I'm never be the same... 09-08
   :: 생각해보니 아무 것도 해 준게 없어서 참 미안해. 난 참 나쁜 아이였구나 05-22
   :: 이성이 감정을 마비시키기 전에... 05-18
   :: 에베레스트와 연금술사 ^^ 04-16
   :: 누구에게든 이야기할 필요도 없어. 어차피 모를껄. 04-15
   :: AWA,WASHU 04-13
   :: metro,boulot,dodo.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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